전체 글44 신생아 울면 바로 안아줘야 하나요?(신생아 케어) 신생아에게 울음으로 갖가지 불편함과 요구사항을 표현합니다. 일반적으로 신생아는 배가 고프거나, 기저귀가 젖었거나, 잠이 오거나, 피로감을 느꼈을 때 울게 됩니다. 이런 상황에서 부모님들은 아기의 울음소리를 듣고 그 이유를 파악하려고 노력하게 됩니다. 그렇다면 신생아가 울 때마다 바로 안아줘야 할까요? 일반적으로 전문가들은 신생아가 울 때마다 바로 안아주는 것을 권장합니다. 신생아는 아직 세상에 대해 아는 것이 없어 불안한 시기입니다. 또한 배앓이를 많이 해서 불편합니다. 따라서 양육자의 품이 가장 안전하고 편안한 곳이라 느끼기 때문입니다. 특히, 양육자의 품에서 느껴지는 피부에 닾는 촉감과 부드러운 소리, 따뜻함은 신생아에게 큰 안정감을 줍니다. 그러다가 아기에게 규칙적인 수유패턴이 만들어지면 우는 횟수.. 2023. 11. 19. 신생아 수유 시간이 길어요 (분유 오래 먹는 아기) 첫째는 수유를 하면 15분 내로 분유를 먹었는데 둘째는 수유를 하면 50분에서 1시간 정도 걸려 수유시간이 너무 힘이 들었습니다. 분유를 먹다가 자기도 하고 입은 움직이는 것 같은데 분유양은 줄어들지 않고... 수유시간이 길어서 조금만 있으면 또 수유시간이고 하루종일 젖병을 잡고 있었습니다. 신생아 예방접종을 하러 가는 길에 소아과 의사선생님께 물어보니 수유시간이 길면 아기도 힘들고 엄마도 힘들기 때문에 원인을 찾아서 수유시간을 단축시키는 것이 좋다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수유시간을 줄이고자 원인을 찾기 위해 했던 몇가지 방법을 공유하고자 합니다. 수유시간이 길어지는 원인 1) 편안한 수유 환경 조성 아기의 수유환경이 어떤지 어떤환경에서 아기가 편안해 하는지 예의주시해야 합니다. 수유환경이 시끄럽거나 산만.. 2023. 11. 5. 아이돌봄서비스 종류와 신청방법 정리 (유형별 자부담 비용) 혼자 육아가 힘들 경우나 급한 일로 아이를 케어하기 어려운 경우 소득 기준에 따라 아이돌봄 정부지원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제도입니다. 지금부터 아이돌봄서비스의 종류와 신청대상, 방법, 비용 등을 알아보겠습니다. 아이돌봄서비스 부모의 맞벌이 등으로 양육공백이 발생한 가정의 만 12세 이하 아동을 대상으로 아이돌보미가 찾아가 아이돌봄 서비스를 제공하여 부모의 양육부담을 경감하고 시설보육의 사각지대를 보완하고자 만들어진 서비스입니다. 아이돌봄서비스의 종류크게 시간제(기본형, 종합형)/영아 종일제 / 질병감염아동지원 서비스로 나뉩니다. 1. 시간제서비스(기본형, 종합형) 기본형 - 대상 :생후 3개월 이상 ~ 만 12세 이하 아동 - 정부지원지간 : 연 960시간 - 비용 : 시간당 11,080원 / 16,6.. 2023. 10. 27. ‘신생아 특공’ 신설 - 육아휴직 1년에서 1년 6개월로 확대 2024년도 예산안에는 ‘출산, 양육 부담 완화’ 대책이 집중적으로 담겨졌습니다. 주거안정, 일 육아 병행, 보육 인프라 확충 등 관련 사업에 올해 대비 3조6000억원 이상이 증액됩니다. 지난 15년간 저출산 대책에 280조원을 투입하고도 역대 최저인 합계출산율 0.78명을 기록한 국가적 위기 상황에서 나온 대책인 셈입니다. 다음 ‘신생아 특공’에는 어떤 내용들이 있는지 살펴봅시다. 육아휴직 1년에서 1년 6개월로 확대전제 조건 ‘맞돌봄 3개월 남자도 3개월 휴직해야 18개월까지 육아휴직 사용가능 이번 예산안에서 제일 눈에 띄는 것이 “육아휴직 연장”입니다. 이르면 내년(2024년) 하반기부터 육아휴직 급여기간이 기존 12개월에서 18개월로 연장됩니다. 만 8세 이하 또는 초등학교 2학년 이하 자녀를 .. 2023. 8. 29. 이전 1 2 3 4 5 6 7 8 ··· 11 다음